We believe good designs can be achieved not when there is nothing left to add, but when there is nothing left to take away. Design has to work both functionally and aesthetically, and we are eager to see our work last decades regardless of the underlying trend.
From corporate/brand identity,package,editorial as well as space/interior design, we brainstorm, visualise, execute, construct, manage all the outcome.
Let's work together. We can make it happen.

좋은 디자인은 더이상 더할 것이 없을 때가 아니라 더이상 가감할 것이 없을 때 비로소 나올 수 있다고 믿습니다. 전하려고 하는 메세지가 많고 길고 화려할 수록 대중은 고개를 갸우뚱 하기 마련입니다. 더 좋은 것, 더 이쁜 것 등 우리의 눈을 현혹시키는 '아름다운 척' 하는 디자인이 아닌 디자인의 본래 기능을 충실하여 최소함으로 최대의 메세지를 전달하고 싶습니다.
CI/BI를 포함한 브랜딩에서 화장품/가전제품/F&B 패키지 디자인, 편집, 공간/인테리어 디자인은 물론 설계, 제작까지 프로젝트의 모든 부분을 저희가 작업합니다.
디자인을 정말 사랑하는 사람들이 만듭니다. 그 차이는 결과로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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